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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게, 나눔이야기
 感動本色(감동본색)    2010/07/04 19:38


 

차곡차곡 쌓이는 동전만큼, 행복도 널리 퍼져나갑니다.

 

매장에 설치한 모금함으로 사랑의 씨앗을 심고 있는 행복한 가게

 

그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점장님을 만나 나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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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를 통해 굿피플이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을 보았어요.

헐 벗고 굶주린 아이들을 그저 안타까워만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마음을 보태고 싶어서 모금함 후원에 참여하게되었어요.

많이 있어서 나누는 건 아니니까요. 음식을 계산하고 나가시는

손님들을 보면 풍족하진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남을 위해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걸 보면 나눔은 사랑인 것 같아요.
 
- 원당감자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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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게는 수제식 핫도그를 판매하는 가게라 직장인들이

많이 오시는 편이예요. 그 분들이 계산하고 나가실 때는

“잔돈, 여기에 넣어 주세요”라고 외치고 모금함을 가리켜요.

그러면 주머니에서 짤랑짤랑 거리는 동전이 귀찮으셨던 분들도

후원에 참여해주시죠 ^^ 사실 마음은 있는데 다들 실천하기까지가

힘든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나눔은 실천이라고 봐요!

아이티에 있는 친구들! 작지만, 도울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잊지 말고 꼭 힘내세요!!
   - 밥스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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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와요. 어려운 상황이라도 그저 포기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죠.

부모가 자식에 대해 생각하는 애틋함이랄까요?

그런 마음으로 저도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려고해요.

저에게 나눔은 자식과 같은 존재니까요.

- 꼴통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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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누군가를 도와야한다는 절실함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일부러라도 노력해야하고 책임감을 갖고 찾아서라도 하려고

하는 편이예요. 저희가 20~30대 청년들에게 샌드위치를 팔아서

돈을 번다면, 그 만큼의 가치를 우리 사회나 제3세계의 어린이들 등

또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전해주려고 하죠.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나눔은 환원해야 된다는 의식을

하는 거라고 봐요.
 

- 토브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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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

모금함 후원은 그 자체가 매력입니다.

학교, 직장, 식당, 병원 등 다녀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사랑으로 고스란히 남기는 방법이기도하죠.



모금함 설치를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통한 후원신청이나


Tel.02-783-2291(내선번호 1번)으로 문의 전화주세요.



[모금함에 매달 3만원을 직장동료, 손님들과 함께 모아

1매장 1해외아동결연 신청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아시죠?  작은 동전이 희망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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