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곡차곡 쌓이는 동전만큼, 행복도 널리 퍼져나갑니다.
매장에 설치한 모금함으로 사랑의 씨앗을 심고 있는 행복한 가게
그 따스한 마음을 가진 점장님을 만나 나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헐 벗고 굶주린 아이들을 그저 안타까워만 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마음을 보태고 싶어서 모금함 후원에 참여하게되었어요.
많이 있어서 나누는 건 아니니까요. 음식을 계산하고 나가시는
손님들을 보면 풍족하진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남을 위해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걸 보면 나눔은 사랑인 것 같아요.
- 원당감자탕 -

많이 오시는 편이예요. 그 분들이 계산하고 나가실 때는
“잔돈, 여기에 넣어 주세요”라고 외치고 모금함을 가리켜요.
그러면 주머니에서 짤랑짤랑 거리는 동전이 귀찮으셨던 분들도
후원에 참여해주시죠 ^^ 사실 마음은 있는데 다들 실천하기까지가
힘든 것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나눔은 실천이라고 봐요!
아이티에 있는 친구들! 작지만, 도울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잊지 말고 꼭 힘내세요!! - 밥스바비 -

마음이 아파와요. 어려운 상황이라도 그저 포기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죠.
부모가 자식에 대해 생각하는 애틋함이랄까요?
그런 마음으로 저도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려고해요.
저에게 나눔은 자식과 같은 존재니까요.
- 꼴통치킨 -

그래서 일부러라도 노력해야하고 책임감을 갖고 찾아서라도 하려고
하는 편이예요. 저희가 20~30대 청년들에게 샌드위치를 팔아서
돈을 번다면, 그 만큼의 가치를 우리 사회나 제3세계의 어린이들 등
또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전해주려고 하죠.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나눔은 환원해야 된다는 의식을
하는 거라고 봐요.
- 토브섭 -

모금함 후원은 그 자체가 매력입니다.
학교, 직장, 식당, 병원 등 다녀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사랑으로 고스란히 남기는 방법이기도하죠.
모금함 설치를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통한 후원신청이나
Tel.02-783-2291(내선번호 1번)으로 문의 전화주세요.
[모금함에 매달 3만원을 직장동료, 손님들과 함께 모아
1매장 1해외아동결연 신청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아시죠? 작은 동전이 희망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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