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빼빼로데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즐거운 날^^
여러분은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여기에 이름을 밝히지 않으신 작은 천사 한분은~
우리나라 제일 끝자락에 위치한
해남땅끝마을 작은 집에 거하는 친구들에게 행복을 전하기로 했어요.

작은 상자 안에 가득한 빼빼로를 받아든 친구들 한명 한명은
빼빼로를 선물받아 얼굴이 빨갛게 물들여질 정도로 기뻐했습니다.
빼빼로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천사를 위한 기도를 하고 즐거운 시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삭! 아삭! 아사삭! 톡! 톡! 냠냠!
하하하!! 호호!! 헤헤헤!!

빼빼로데이의 마음이 여기 땅끝에도 사랑의 기쁨으로 피어나
즐거운 우리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조용한 바닷가의 밤을 메웠습니다.

언제나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행복한 시간을 주신 후원자님은 우리의 작은 천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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