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희망의 달란트를 채우기 위한
굿피플 애쓰는君 보람인 Girl들이 모였습니다.

사랑에 볼에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넣고,
아이들에게 소개해줄 지구촌 친구들의 사진이 가득한 하트 퍼즐판을 정성스럽게 오립니다.
새 친구가 생겼다고 앞니 빠진 미소를 보낼 친구들을 생각하니 손길이 바빠집니다.

“오늘 하루만 도와줘~“
라고 우리를 소집한 이영주 팀장님과 함께 벌써 일주일째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 오고싶어 지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늦은 9시가 다 되어가도록,
손가락에 풀이 뭍고, 쉴새 없이 종이를 접어도
왠지 모르게 자꾸만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모인 우리들은 기쁨을 얻어갑니다.
희망의 달란트를 위해 기꺼이 모여준,
이슬아, 김세경 성수환, 김은진, 김춘오, 김대영. 문선희, 김재환
당신이 진정 굿피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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